창세기의 기초

제 2과, 2분기, 2025년 4월 5일-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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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 오후, 4월 5일

기억 본문:

“다음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이르되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KJV - 요한복음 1:29

“The next day John seeth Jesus coming unto him, and saith, Behold the Lamb of God, which taketh away the sin of the world.” KJV — John 1:29


  “우리는 구약과 신약을 통해 그리스도를 추적합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나의 상은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나중이니라. 그의 계명을 행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생명나무에 참예하며 그 문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수 있느니라. 개와 마술사와 음행하는 자와 살인자와 우상 숭배자와 거짓을 사랑하고 행하는 자도 거기에는 들어가지 못하리라. 나 예수께서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에서 이 일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셨느니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밝고 아침 별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이르시되 오라. 듣는 자는 오라 하리라. 그리고 목마른 자도 오게 하라. 그리고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생명수를 값없이 받으라'” RH 6월 8일, 1897, par. 9

“여기 창세기의 알파와 요한계시록의 오메가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세 번째 천사의 메시지를 선포하는 데 협력하는 모든 사람에게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나 예수께서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에서 이 일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셨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요 밝고 샛별이니라'. 그리스도께서 구약성경에서 말씀하신 것은 온 세상을 위한 것입니다. 그의 계명과 관련하여 그가 말씀하신 것은 예와 아니오가 아니라 예와 아멘입니다.” RH 6월 8일, 1897, par. 10

“요한계시록에서는 성경의 모든 책이 만나고 끝납니다. 여기에 다니엘서가 보완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예언이고 다른 하나는 계시입니다. 봉인된 책은 요한계시록이 아니라 마지막 날에 관한 다니엘서 예언의 일부입니다. 천사는 '다니엘아, 너는 그 말을 닫고 그 책을 마지막 때까지 인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다니엘 12:4.” AA 585.1


“We trace Christ all through the Old Testament and the New. “And, behold, I come quickly; and my reward is with me, to give every man according as his work shall be. I am Alpha and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the first and the last. Blessed are they that do his commandments, that they may have right to the tree of life, and may enter in through the gates into the city. For without are dogs, and sorcerers, and whoremongers, and murderers, and idolaters, and whosoever loveth and maketh a lie. I Jesus have sent mine angel to testify unto you these things in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and the bright and morning star. And the Spirit and the bride say, Come. And let him that heareth say, Come. And let him that is athirst come. And whosoever will, let him take the water of life freely.” RH June 8, 1897, par. 9

“Here we have the Alpha of Genesis and the Omega of Revelation. The blessing is promised to all those who keep the commandments of God, and who co-operate with him in the proclamation of the third angel's message. “I Jesus have sent mine angel to testify unto you these things in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and the bright and morning star.” That which Christ has spoken in the Old Testament is for all the world. What he has said in reference to his commandments is not yea and nay, but yea and amen.” RH June 8, 1897, par. 10

“In the Revelation all the books of the Bible meet and end. Here is the complement of the book of Daniel. One is a prophecy; the other a revelation. The book that was sealed is not the Revelation, but that portion of the prophecy of Daniel relating to the last days. The angel commanded, “But thou, O Daniel, shut up the words, and seal the book, even to the time of the end.” Daniel 12:4.” AA 585.1

4월 6일 일요일

“퍼스트 멘션"의 원칙


이사야 40:7, 8, 말라기 3:6, 히브리서 13:8을 읽으세요. 이 본문에서 예언 공부를 올바르게 정립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원리는 무엇일까요?

Read Isaiah 40:7, 8; Malachi 3:6; and Hebrews 13:8. What principle can you derive from these texts that would help you properly anchor your study of prophecy?

  “이교도 볼테르는 '나는 사람들이 열두 사람이 기독교 종교를 세웠다는 말을 반복하는 것에 지쳤다'고 자랑스럽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나는 한 사람으로도 그것을 전복시킬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라고 말했죠. 그가 죽은 후 몇 세대가 지났습니다. 수백만 명이 성경과의 전쟁에 동참했습니다. 그러나 볼테르 시대에는 100권밖에 없던 성경이 지금은 만 권, 아니 십만 권이 존재할 정도로 성경은 소멸되지 않았습니다. 기독교 교회에 관한 한 초기 종교개혁자의 말을 빌리자면, '성경은 많은 망치를 닳게 한 모루'입니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를 대적하여 세운 무기는 형통하지 못하리니 심판 때에 너를 대적하여 일어나는 모든 혀를 네가 정죄하리라' 하셨느니라. 이사야 54:17”. GC 288.2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그분의 모든 계명은 확실하다. 그들은 세세토록 굳게 서 있으며, 진실과 정직으로 이루어집니다. 이사야 40:8; 시편 111:7-8. 사람의 권위 위에 세워진 것은 무엇이든지 무너질 것이나, 하나님의 불변하는 말씀의 반석 위에 세워진 것은 영원히 설 것입니다.” GC 288.3

이 시대의 메시지는 모든 사람은 필멸적이며 풀보다 더 오래가지 못하며, 그들의 미덕조차 들의 꽃보다 더 오래가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다는 것, 영생을 얻고자 하는 자, 말씀 그 자체처럼 영원이 되고자 하는 자들은 어떤 사람도 신뢰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신뢰해야 한다는 것, “그것이 진리인가?” 하고 스스로 묻고 “누구에게서 왔느냐?”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러한 현실에 대해 눈이 멀고,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을 상기시킬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의 영이 아니라 육신에 의존하고 있는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The infidel Voltaire once boastingly said: “I am weary of hearing people repeat that twelve men established the Christian religion. I will prove that one man may suffice to overthrow it.” Generations have passed since his death. Millions have joined in the war upon the Bible. But it is so far from being destroyed, that where there were a hundred in Voltaire's time, there are now ten thousand, yes, a hundred thousand copies of the book of God. In the words of an early Reformer concerning the Christian church, “The Bible is an anvil that has worn out many hammers.” Saith the Lord: “No weapon that is formed against thee shall prosper; and every tongue that shall rise against thee in judgment thou shalt condemn.” Isaiah 54:17. GC 288.2

“‘The word of our God shall stand forever.’ ‘All His commandments are sure. They stand fast for ever and ever, and are done in truth and uprightness.’ Isaiah 40:8; Psalm 111:7-8. Whatever is built upon the authority of man will be overthrown; but that which is founded upon the rock of God's immutable word shall stand forever.” GC 288.3

The message of the hour is to point out that all men are mortal, no more enduring than the grass; that even their virtues are no more lasting than the flowers of the field; but that the Word of God is everlasting; that those who desire to obtain eternal life, to become as eternal as the Word Itself, should not put confidence in any man, but in the Word of God only: that they should inquire for themselves, “Is it Truth?” and not, “From whom does it come?” 

It must be, then, that men are blind to these realities, else they would not need be reminded of them. It must be that they are depending upon flesh, instead of upon the Word of God and His Spirit.

4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 사랑 이해하기


창세기 22:1-13을 읽어 보세요. 성경에서 “사랑”에 대한 첫 번째 언급은 창세기 22장 2절에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에 대해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나요?

Read Genesis 22:1–13. The first mention of “love” in the Bible is found in Genesis 22:2. What does this story teach us about the nature of God’s love?

  “아브라함은 약속하신 구세주를 뵙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그는 죽기 전에 메시아를 볼 수 있도록 가장 간절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리스도를 보았습니다. 초자연적인 빛이 그에게 주어졌고 그는 그리스도의 신성한 성품을 인정했습니다. 그는 그분의 날을 보았고 기뻐했습니다. 그는 죄를 위한 신성한 희생에 대한 견해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 희생에 대해 그는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었습니다. '이제 네 아들, 네가 사랑하는 네 독자 이삭을 취하여 ... 번제로 ... 드리라'는 명령이 그에게 임했습니다. 창세기 22:2. 아브라함은 약속의 아들, 자신의 소망이 집중된 아들을 제단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그가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해 칼을 들고 제단 옆에서 기다리다가 하늘에서 '네 손을 그 아이에게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 네 아들을 내게서 떠나지 아니한 것을 보니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 내가 아노라' 하는 음성을 들었느니라. 창세기 22:12. 이 끔찍한 시련은 아브라함이 그리스도의 날을 보고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게 하려고, 세상을 타락에서 일으키시기 위해 그분의 독생자를 가장 수치스러운 죽음으로 내어주신 것입니다.” DA 468.4

“아브라함은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위대한 교훈을 하나님으로부터 배웠습니다. 죽기 전에 그리스도를 보게 해달라는 그의 기도가 응답되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를 보았고, 인간이 보고 살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온전히 항복함으로써 자신에게 주어진 그리스도의 비전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죄인들을 영원한 파멸에서 구원하기 위해 독생자를 주심으로써 하나님께서 인간이 할 수 있는 그 어느 때보다 크고 놀라운 희생을 치르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DA 469.1

“아브라함의 경험은 '내가 무엇으로 주 앞에 나아가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앞에 절하리이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주었습니다. 내가 번제와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분 앞에 나아가야 합니까? 주께서 수양 수천 마리로 기뻐하시랴, 기름 만 강으로 기뻐하시랴,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를 위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리겠느냐'라고 질문합니다. 미가 6:6-7. 아브라함이 '내 아들아, 하나님께서 번제로 드릴 어린 양을 친히 드리리라'(창 22:8)고 한 말과 이삭 대신 희생 제물을 마련하신 하나님의 섭리에서 아무도 스스로 속죄할 수 없음을 선포했습니다. 이교도의 제사 제도는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어떤 아버지도 아들이나 딸을 속죄 제물로 바칠 수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아들만이 세상의 죄를 짊어질 수 있습니다.” DA 469.2


“Abraham had greatly desired to see the promised Saviour. He offered up the most earnest prayer that before his death he might behold the Messiah. And he saw Christ. A supernatural light was given him, and he acknowledged Christ's divine character. He saw His day, and was glad. He was given a view of the divine sacrifice for sin. Of this sacrifice he had an illustration in his own experience. The command came to him, “Take now thy son, thine only son Isaac, whom thou lovest, ... and offer him ... for a burnt offering.” Genesis 22:2. Upon the altar of sacrifice he laid the son of promise, the son in whom his hopes were centered. Then as he waited beside the altar with knife upraised to obey God, he heard a voice from heaven saying, “Lay not thine hand upon the lad, neither do thou anything unto him: for now I know that thou fearest God, seeing thou hast not withheld thy son, thine only son from Me.” Genesis 22:12. This terrible ordeal was imposed upon Abraham that he might see the day of Christ, and realize the great love of God for the world, so great that to raise it from its degradation, He gave His only-begotten Son to a most shameful death. DA 468.4

“Abraham learned of God the greatest lesson ever given to mortal. His prayer that he might see Christ before he should die was answered. He saw Christ; he saw all that mortal can see, and live. By making an entire surrender, he was able to understand the vision of Christ, which had been given him. He was shown that in giving His only-begotten Son to save sinners from eternal ruin, God was making a greater and more wonderful sacrifice than ever man could make. DA 469.1

“Abraham's experience answered the question: “Wherewith shall I come before the Lord, and bow myself before the high God? Shall I come before Him with burnt offerings, with calves of a year old? Will the Lord be pleased with thousands of rams, or with ten thousands of rivers of oil? shall I give my first-born for my transgression, the fruit of my body for the sin of my soul?” Micah 6:6-7. In the words of Abraham, “My son, God will provide Himself a lamb for a burnt offering,” (Genesis 22:8), and in God's provision of a sacrifice instead of Isaac, it was declared that no man could make expiation for himself. The pagan system of sacrifice was wholly unacceptable to God. No father was to offer up his son or his daughter for a sin offering. The Son of God alone can bear the guilt of the world.” DA 469.2 

4월 8일 화요일

아이작의 질문: 어린양은 어디에 있나요?


창세기 22:7, 8, 출애굽기 12:3-13, 요한계시록 5:5-10을 읽으세요. 이삭이 희생될 뻔한 이야기는 양이 상징적으로 어떻게 사용되는지 이해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나요? 이 이야기는 요한계시록 5장에서 요한이 본 것과 어떻게 연결되나요?

Read Genesis 22:7, 8; Exodus 12:3–13; and Revelation 5:5–10. How does the story of Isaac’s near sacrifice help us understand how lambs are used symbolically? How does this story tie into what John sees in Revelation 5?

  “요한은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승인을 구하며 눈물로 간구하는 모습으로 절하는 모습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예수님을 둘러싸고 하늘에서 들려오는 음성이 들리자 요한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표징을 알아차렸습니다. 그는 자신이 세례를 베풀었던 그분이 세상의 구세주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령이 그에게 임하셨고, 그는 손을 뻗어 예수님을 가리키며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고 외쳤습니다.” DA 112.4

“듣는 사람 중 누구도, 심지어 말하는 사람 자신도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는 이 말의 의미를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모리아 산에서 아브라함은 '아버지, ... 번제할 어린 양이 어디 있습니까?"라는 아들의 질문을 들었습니다. 아버지는 '내 아들아, 하나님께서 번제물로 드릴 어린 양을 직접 주실 것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창세기 22:7-8. 그리고 아브라함은 이삭을 대신하여 하느님께서 주신 숫양에서 인간의 죄를 위해 죽으셔야 할 그분의 상징을 보았습니다. 성령께서는 이사야를 통해 이 예화를 들어 구세주에 대해 '그는 어린 양같이 도살장에 끌려가셨고 주님은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고 가셨다'(사 53:7-6)고 예언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교훈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들 중 다수는 이방인들이 제물을 바라보는 것처럼 희생 제물을 신을 기쁘시게 하는 선물로 여겼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 자신의 사랑에서 그들을 자신과 화목하게 하는 선물이 나온다는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기를 원하셨습니다.” DA 112.5

어린양의 보좌 앞에서의 임재는 “만일 누구든지 죄를 지으면 아버지께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대언자가 계신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확신시켜 줍니다. 요한일서 2:1.

어린양의 일곱 뿔은 능력과 권세의 완전함을 의미하며, 그리스도께서는 이를 확신하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 마태복음 28:18. 그분의 무한한 능력은 우리의 유익을 위한 것이며, 우리를 사용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분은 선포하십니다: “너희가 만일 믿음이 겨자씨 한 알만큼만 있으면 이 산더러 말하라,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지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능치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태복음 17:20.

어린양의 일곱 눈은 만물이 그분께 열려 있고 벌거벗었음을 나타냅니다.

“시편 기자는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면전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라고 묻습니다. 내가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주께서 거기 계시며, 내가 지옥에 내 침상을 삼을지라도 주께서 거기 계시나이다"라고 선언합니다. 내가 아침의 날개를 타고 바다의 가장 깊은 곳에 거할지라도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내가 이르기를 정녕 어둠이 나를 덮을 것이요 밤이 내 주위를 비추리이다. 어둠이 주를 숨기지 아니하고 밤이 낮과 같이 빛나니 어둠과 빛이 주께는 다 같나이다.” 시편 139:7-12.

예, 상징적인 일곱 '뿔', '눈', '불 등불'은 참으로 “하나님의 일곱 영”이며, 온 땅에 보내져 성도들에게 악의 세력에 대항하는 힘을 주고,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빛, 현재의 존재 상태와 미래의 영광에 대한 비전 등을 주기 위해 모든 단계에서 성령의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세주께서는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라고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6:7. “그러나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한복음 14:26. 그러므로 영감 자체가 가르치고 해석하지 않는 것은 기억할 가치도, 가르칠 가치도, 들을 가치도 없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John had been deeply moved as he saw Jesus bowed as a suppliant, pleading with tears for the approval of the Father. As the glory of God encircled Him, and the voice from heaven was heard, John recognized the token which God had promised. He knew that it was the world's Redeemer whom he had baptized. The Holy Spirit rested upon him, and with outstretched hand pointing to Jesus, he cried, “Behold the Lamb of God, which taketh away the sin of the world.” DA 112.4

“None among the hearers, and not even the speaker himself, discerned the import of these words, “the Lamb of God.” Upon Mount Moriah, Abraham had heard the question of his son, “My father, ... where is the lamb for a burnt offering?” The father answered, “My son, God will provide Himself a lamb for a burnt offering.” Genesis 22:7-8. And in the ram divinely provided in the place of Isaac, Abraham saw a symbol of Him who was to die for the sins of men. The Holy Spirit through Isaiah, taking up the illustration, prophesied of the Saviour, “He is brought as a lamb to the slaughter,” “and the Lord hath laid on Him the iniquity of us all” (Isaiah 53:7-6); but the people of Israel had not understood the lesson. Many of them regarded the sacrificial offerings much as the heathen looked upon their sacrifices,—as gifts by which they themselves might propitiate the Deity. God desired to teach them that from His own love comes the gift which reconciles them to Himself.” DA 112.5

The Lamb’s presence before the throne assures us that “if any man sin, we have an Advocate with the Father, Jesus Christ the righteous.” 1 John 2:1.

The Lamb’s seven horns signify completeness of power and authority, in assurance of which Christ said: “All power is given unto Me in heaven and in earth.” Matthew 28:18. His unlimited power is for our good, and for our use. He proclaims: “If ye have faith as a grain of mustard seed, ye shall say unto this mountain, Remove hence to yonder place; and it shall remove; and nothing shall be impossible unto you.” Matthew 17:20.

The Lamb’s seven eyes denote that all things are open and naked unto Him. 

“Whither,” asks the Psalmist “shall I go from Thy spirit? or whither shall I flee from Thy presence? If I ascend up into heaven,” he declares, “Thou art there: if I make my bed in hell, behold, Thou art there. If I take the wings of the morning, and dwell in the uttermost parts of the sea; even there shall Thy hand lead me, and Thy right hand shall hold me. If I say, Surely the darkness shall cover me; even the night shall be light about me. Yea, the darkness hideth not from Thee; but the night shineth as the day: the darkness and the light are both alike to Thee.” Psalm 139:7-12.

Yes, the seven symbolical “horns,” “eyes,” and “lamps of fire,” are indeed “the seven Spirits of God,” the Spirit’s work in all phases, sent forth into all the earth, to give to the saints power against the forces of evil, also light on the Gospel of Christ, a vision of their present state of being and of their future glory, and so on. Hence the Saviour’s reassurance, “It is expedient for you that I go away: for if I go not away, the Comforter will not come unto you; but if I depart I will send Him unto you.” John 16:7. “But the Comforter, which is the Holy Ghost, Whom the Father will send in My name, He shall teach you all things, and bring all things to your remembrance, whatsoever I have said unto you.” John 14:26. Plainly, then, whatever things Inspiration Itself does not teach and interpret, are not worth remembering, teaching, or even listening to.

4월 9일 수요일

죽음에 대처하기


창세기 2:15-17, 창세기 4:8-15, 고린도전서 15:15-19, 요한계시록 1:18을 읽으세요. 죽음에 대한 첫 언급과 발생을 포함하는 이 구절들은 사람들이 왜 죽는지, 하나님은 죽음을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우리의 문제에 대한 하나님의 해결책은 무엇인지에 대해 무엇을 알려주나요?

Read Genesis 2:15–17, Genesis 4:8–15, 1 Corinthians 15:15–19, and Revelation 1:18. What do these passages—which include the first mention and occurrence of death—tell us about why people die, how God views death, and what His solution is for our problem?

  “꽃이 지고 잎이 떨어지는 것을 목격하면서 아담과 그의 동료는 지금 사람들이 자신의 죽음에 대해 슬퍼하는 것보다 더 깊이 슬퍼했습니다. 연약하고 섬세한 꽃의 죽음은 참으로 슬픔의 원인이었지만, 선량한 나무들이 잎을 떨구자 그 장면은 죽음은 모든 생명체의 몫이라는 엄중한 사실을 생생하게 떠올리게 했습니다.” PP 62.1

“에녹의 번역을 통해 주님은 중요한 교훈을 가르치려고 하셨습니다. 아담의 죄로 인한 무서운 결과 때문에 사람들이 낙담할 위험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무거운 저주가 민족에게 임하고 사망이 우리 모두의 몫이 되었으니 우리가 주를 경외하고 그분의 규례를 지킨 것이 무슨 유익이 있느냐'고 외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주신, 셋이 반복하고 에녹이 본을 보인 가르침은 어둠과 흑암을 휩쓸고 인간에게 희망을 주어, 아담으로 말미암아 사망이 온 것처럼 약속된 구속자를 통해 생명과 불멸이 올 것이라는 믿음을 심어 주었습니다.” PP 88.2

“'부활의 교리는 원시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지금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으로 생각되었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 사도들은 계속해서 그것을 주장했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부지런함과 순종과 쾌활함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그들의 후계자들은 거의 언급하지 않습니다! 사도들이 설교하고 원시 기독교인들이 믿었듯이, 우리도 설교하고 청중들이 믿습니다. 복음에서 이보다 더 강조되는 교리는 없으며, 현재의 설교 체계에서 이보다 더 소홀히 취급되는 교리는 없습니다!'-고린도전서 15장 3절에 대한 주석.” GC 547.2

“예수님은 '내가 그들을 무덤의 권세에서 대속하고 죽음에서 구속하리라'는 무한한 희망의 메시지로 죽은 자들에 대한 우리의 슬픔을 위로하십니다: 사망아, 나는 네 재앙이 되겠고 무덤아, 나는 네 멸망이 되리라'. 호세아 13:14. '나는 살아 있고 죽었으나 다시 살아나신 이니 보라 내가 영원히 살아 있고 ... 음부와 사망의 열쇠를 가졌노라.' 요한계시록 1:18.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도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16, 17.” PK 240.1


“As they witnessed in drooping flower and falling leaf the first signs of decay, Adam and his companion mourned more deeply than men now mourn over their dead. The death of the frail, delicate flowers was indeed a cause of sorrow; but when the goodly trees cast off their leaves, the scene brought vividly to mind the stern fact that death is the portion of every living thing.” PP 62.1

“By the translation of Enoch the Lord designed to teach an important lesson. There was danger that men would yield to discouragement, because of the fearful results of Adam's sin. Many were ready to exclaim, “What profit is it that we have feared the Lord and have kept His ordinances, since a heavy curse is resting upon the race, and death is the portion of us all?” But the instructions which God gave to Adam, and which were repeated by Seth, and exemplified by Enoch, swept away the gloom and darkness, and gave hope to man, that as through Adam came death, so through the promised Redeemer would come life and immortality.” PP 88.2

“‘The doctrine of the resurrection appears to have been thought of much more consequence among the primitive Christians than it is now! How is this? The apostles were continually insisting on it, and exciting the followers of God to diligence, obedience, and cheerfulness through it. And their successors in the present day seldom mention it! So apostles preached, and so primitive Christians believed; so we preach, and so our hearers believe. There is not a doctrine in the gospel on which more stress is laid; and there is not a doctrine in the present system of preaching which is treated with more neglect!’—Commentary, remarks on 1 Corinthians 15, paragraph 3.” GC 547.2

“Jesus comforts our sorrow for the dead with a message of infinite hope: “I will ransom them from the power of the grave; I will redeem them from death: O death, I will be thy plagues; O grave, I will be thy destruction.” Hosea 13:14. “I am He that liveth, and was dead; and, behold, I am alive for evermore, ... and have the keys of hell and of death.” Revelation 1:18. “The Lord Himself shall descend from heaven with a shout, with the voice of the Archangel, and with the trump of God: and the dead in Christ shall rise first: then we which are alive and remain shall be caught up together with them in the clouds, to meet the Lord in the air: and so shall we ever be with the Lord.” 1 Thessalonians 4:16, 17.” PK 240.1

4월 10일 목요일



창세기 3:1-5과 요한계시록 12:1-9을 비교하세요. 각 기록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주제는 무엇인가요? 창세기에 나오는 뱀의 소개에서 발견되는 세부 사항은 요한계시록에 언급된 하늘의 전쟁을 초래한 몇 가지 문제를 이해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나요?

Compare Genesis 3:1–5 with Revelation 12:1–9. What are some of the common themes in each account? How do the details found in the introduction of the serpent in Genesis help us to understand some of the issues that had previously led to the war in heaven mentioned in Revelation?

  “사탄은 눈에 띄지 않게 자신의 일을 완수하기 위해 자신의 속임수 목적에 잘 맞는 변장을 한 뱀을 매개체로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시 뱀은 지구상에서 가장 현명하고 아름다운 생물 중 하나였습니다. 뱀은 날개가 있었고, 공중을 날아다니는 동안 눈부신 광채를 발산하며 번쩍이는 금색과 광채를 발산했습니다. 풍성한 열매가 가득한 금단의 나무 가지에 앉아 맛있는 열매를 탐닉하는 모습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눈을 즐겁게 하는 대상이었죠. 평화의 동산에는 이렇게 파괴자가 숨어 먹잇감을 노리고 있었습니다.” PP 53.4

“사탄은 자신의 성공에 기뻐했다. 그는 여자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랑을 불신하고 그분의 지혜를 의심하며 그분의 율법을 범하도록 유혹했고, 그녀를 통해 아담의 전복을 일으켰습니다.” PP 57.3

“주님께서 뱀에게 형벌을 내리셨다: “네가 이것을 행하였으므로 너는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저주를 받아 네 뱃속에 들어가 평생 동안 흙을 먹으리라.’ 뱀은 사탄의 매개체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신성한 심판의 방문을 함께 나누어야 했습니다. 들판의 피조물 중 가장 아름답고 존경받는 존재에서 가장 비굴하고 혐오스러운 존재가 되어 인간과 짐승 모두에게 두려움과 미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뱀에게 하신 말씀은 사탄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적용되어 그의 궁극적인 패배와 멸망을 가리켰습니다: '내가 너와 여자 사이와 네 후손과 그녀의 후손 사이에 원수를 맺을 것이요, 너는 그의 머리를 상하게 하고 그는 네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PP 58.2

“요한계시록의 열두 번째 장에는 큰 붉은 용이 상징으로 등장합니다. 이 장의 아홉 번째 구절에서 이 상징은 다음과 같이 설명됩니다: '또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 곧 온 세상을 미혹하는 사탄이라 하는 자라 그가 땅에 내어 쫓기니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내어 쫓기더라. 의심할 여지 없이 용은 주로 사탄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사탄은 직접 지상에 나타나지 않고 대리인을 통해 활동합니다. 사탄은 예수님이 태어나자마자 예수님을 멸망시키려고 악한 사람들의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탄이 한 정부를 완전히 통제하여 자신의 계획을 실행할 수 있었던 곳이라면 어디든 그 나라는 당분간 사탄의 대리인이 되었습니다. 모든 위대한 이방 국가들이 그러했습니다. 예를 들어 에스겔 28장을 보면 사탄이 실제 두로의 왕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가 그 정부를 완전히 통제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시대의 첫 세기에 로마는 모든 이교도 국가 중에서 복음을 반대하는 사탄의 주요 대리인이었으며, 따라서 용으로 표현되었습니다.” GC88 679.4


“In order to accomplish his work unperceived, Satan chose to employ as his medium the serpent—a disguise well adapted for his purpose of deception. The serpent was then one of the wisest and most beautiful creatures on the earth. It had wings, and while flying through the air presented an appearance of dazzling brightness, having the color and brilliancy of burnished gold. Resting in the rich-laden branches of the forbidden tree and regaling itself with the delicious fruit, it was an object to arrest the attention and delight the eye of the beholder. Thus in the garden of peace lurked the destroyer, watching for his prey.” PP 53.4

“Satan exulted in his success. He had tempted the woman to distrust God's love, to doubt His wisdom, and to transgress His law, and through her he had caused the overthrow of Adam.” PP 57.3

“The Lord then passed sentence upon the serpent: “Because thou hast done this, thou art cursed above all cattle, and above every beast of the field; upon thy belly shalt thou go, and dust shalt thou eat all the days of thy life.” Since it had been employed as Satan's medium, the serpent was to share the visitation of divine judgment. From the most beautiful and admired of the creatures of the field, it was to become the most groveling and detested of them all, feared and hated by both man and beast. The words next addressed to the serpent applied directly to Satan himself, pointing forward to his ultimate defeat and destruction: ‘I will put enmity between thee and the woman, and between thy seed and her seed; it shall bruise thy head, and thou shalt bruise his heel.’” PP 58.2

“In the twelfth chapter of Revelation we have as a symbol a great red dragon. In the ninth verse of that chapter this symbol is explained as follows: “And the great dragon was cast out, that old serpent, called the devil, and Satan, which deceiveth the whole world; he was cast out into the earth, and his angels were cast out with him.” Undoubtedly the dragon primarily represents Satan. But Satan does not appear upon the earth in person; he works through agents. It was in the person of wicked men that he sought to destroy Jesus as soon as he was born. Wherever Satan has been able to control a government so fully that it would carry out his designs, that nation became, for the time, Satan's representative. This was the case with all the great heathen nations. For instance, see Ezekiel 28, where Satan is represented as actual king of Tyre. This was because he fully controlled that government. In the first centuries of the Christian era, Rome, of all the pagan nations, was Satan's chief agent in opposing the gospel, and was therefore represented by the dragon.” GC88 679.4

4월 11일 금요일

추가 생각 - 한 주간의 수업 요약

  이 수업은 성경의 상징과 예언이 모두 성경의 첫 번째 책인 창세기에 그 기원을 두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성경의 모든 책이 만나고 끝납니다."라고 말합니다. AA 585.1

주일 공과는 하나님 말씀의 영속성을 다룹니다. 인간은 하루가 지나면 시들거나 일정 기간 견디다 사라지는 풀과 꽃에 비유되지만,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는 말씀은 영원합니다. 이사야 40:7.

월요일 공과에서는 아브라함이 외아들을 기꺼이 희생한 것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요한복음 3:16). 우리가 생명을 얻게 하시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고 자신의 생명을 희생하신 예수님.

화요일 공과는 어린 양에 대한 이삭의 질문과 그의 아버지 아브라함의 대답을 다루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세상의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보여 줍니다.

수요일 공과는 생명의 적인 죽음에 대해 다룹니다. 죽음은 우리의 생명을 앗아가기 위해 그림자처럼 숨어서 기다리는 침입자로 묘사됩니다. 주 안에서 죽는 사람은 위대한 부활의 날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요일 공과에서는 사탄이 가장한 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사탄은 하늘에서 천사의 1/3을 속이고 땅에서 우리의 첫 부모를 속인 위대한 속임수입니다. 요한계시록 12:9에서 그는 “용...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옛 뱀, 온 세상을 미혹하는 자”라고 불립니다.


The lesson begins by showing by showing that Biblical symbols and prophecies all have their origin in Genesis, the first book of the Bible. We are told that “In the Revelation all the books of the Bible meet and end.” AA 585.1

Sunday’s lesson deals with the enduring nature of God’s Word. Humans are compared to grass and flower that withers at the end of the day or endures for a period and then disappears, but “the word of our God shall stand forever.” Isaiah 40:7.

Monday’s lesson talks understanding God’s love through the willingness of Abraham to sacrifice his only son.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begotten Son,” John 3:16. Jesus who sacrificed His life that we might have life, and that more abundantly.

Tuesday’s lesson points to Isaac’s question about the lamb and his father Abraham’s response. It shows Jesus as the Lamb of God that taketh away the sins of the world.

Wednesday’s lesson deals with deals with death, an enemy of life. It is seen as an intruder lurking behind the scenes, waiting in the shadows to snuff out our lives. Those who die in the lord have hope of the great resurrection day.

Thursday’s lesson talks about the serpent whom Satan impersonated. Satan is the great deceiver from heaven, where he deceived a third of the angels and on earth where he deceived our first parents. In Revelation 12:9 he is called the “dragon...that old serpent, called the devil, and Satan, which deceiveth the whole world.”